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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모양으로 얼굴상태-성격 파악

우리는 행인들이 걷는 것을 유심히 살펴볼때가 있다. 걷는 모습을 보 면 몸매가 균형잡힌 사람, 아니면 균형과는 관계없이 무거워보이는 사 람 등 다양하다.

그런데 이렇게 살피다보면 그 사람의 엉덩이 모양으로 균형이 잡힌 사람과 안잡힌 사람을 알수 있다. 가령 엉덩이가 너무 나오지도 들어가 지도 않고 적당한 사람을 보면 균형잡힌 몸매임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엉덩이가 뒤로 처진 사람은 왠지 무거워보인다. 그리고 성격도 느려보 인다. 아니 그렇게 보이는 것뿐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

또 그 사람의 엉덩이를 보면 그 사람의 얼굴 상태도 알수 있다고 한 다. 즉 얼굴이 탱탱하면 엉덩이도 탱탱하고 반대로 엉덩이가 울퉁불퉁 꺼칠꺼칠하면 얼굴도 그 만큼 꺼칠꺼칠하다는 것이다. 얼굴색이 좋고 활기있어 보이면 엉덩이도 덩달아 좋다는 것이다. 또 엉덩이가 축처진 사람은 얼굴이 대개 이중턱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흔히 바람피는 사람을 보고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이라고도 한다. 이 경우 탱탱한 것과는 상관 없는 것 같다. 그것은 요염한 히프의 요동을 보고 하는 말이니까. 그런데 엉덩이 모습을 보고도 그 사람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

풍부한 엉덩이의 소유자는 성격이 부드럽다고 한다. 반대로 항상 긴 장해 있는 듯한 작은 엉덩이는 신경질적인 사람에게 많다고 한다. 그리 고 엉덩이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람은 비교적 무난한 성격의 소유자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