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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보다 통증 잘 참는다.

여자는 남자보다 몸의 아픔을 더 잘 느끼면서도 이를 더 잘 극복하는 여러 방법을 체득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이다. 미국 오하이오대학의 프란시스 카페 박사는 보건 관련 학술회의에서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99명의 여자와 48명의 남자 환자를 관찰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1998년)

이 연구보고에 따르면 여자들은 똑같은 상처에 대해 남자보다 40%가량 더 큰 통증을 느끼지만, 기분 전환과 감정 발산 또는 다른 사람을 돕거나 종교 행위 등을 통해 통증을 극복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비해 남자들은 통증을 이기는 별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 통증을 더 악화시키곤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