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is responsive to your Click

위험이 없는 인공 임신중절 수술

우선 중절을 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세계대전 후 세제적 풍조로 되어있는 성해방의 영향으로구미 각국이나 일본에까지 10대의 임신을 무시할 수 없는 사회문제 로 되어있다. 미혼모나 10대의 임신 출산에 대해서 이것을보호하는 시책을 시Ç÷하는 나라도 있으나 이러한 나라도 한교의성교육중 피임 지식을 가르쳐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는 노력이있어야 하겠다. 이 문제에 대하여 대응이 늦어진 우리나라에서도 대책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의학적인 적응에 한정되어 겋던 인공인심증절이 사회적 적응에 의하여 모체의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되어야 함 것이다. 또 수술의 안전도를 높이기위해서 산부인과의 일정기수술수준을 가진 자격의사만 수술을 할수 있도록 정해져야 할 것이다. 이런 법률제정에 의해서 맣은 여성의 고민이 해소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러나 인공임신중절은 자연적인 임신의 경과를 증도에서 의학적인 중단이라는, 자연에 반대되는 수술이다. 부득이한 경우를제외하고는 수술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의사의 입장으로서는 이 수술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지 않아아한다는 것이다.

안전하고 확실한 피임범의 실행을 권장한다.
미혼이나 기혼을 불문하고 임신을 원하지 않는 여성은 안전하고 확실한 피임법을 선택해서 실Ç÷하여 불필요한 인공임신중절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임신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도 방사선이나 약의 영향이나 질병에 대해서 신중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절 수술을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

시기에 맞는 방범의 수술을 한다
임신 중절은 태아가 자궁외에서 생육 불가능향 시기에 태어나±× 부속물을 인공적으로 자궁 밖으로 내는 것이다. 현재로서는임신 24주 미안까지를 ±× 시기로 하고 있다.이전에 비해서 수술방법도 진보되고 여러 가지 개선되어서 안전도가 높아져 있으나 물론 이런 수술을 하지 않고 끝나면 더좋을 것이다. 임신 시기에 의해서 수술 방법이 틀리겠지만 중기 까지는 끌고 오지 못하고 최종월경에서 3개월= 12주)이내에 실시하는 것이가장 안전하고 비용도 적게 든다.

임신 초기( 12 주까지)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약이 개발되었을 무렵에 ±× 질좌약을사용해서 임신의 가장 초기에 중절을 시도한 연구도 있었으나현제로서는 이 방법은 증기의 중절에안 사용되게 되었다.미국에서는 가는 관을 사용하여 자궁의 내용을 향인해서 배제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이 방법은 내용이 크게 되면 무리가 된다.

임신 3개월(12주)까지
임신 12주 이내까지는 입원할 필요없이 국부마취 후에 흡인법 으로 중절를할수있다. 경산부이면 가는 확장기부터 차례로 굵은확장기를 사용하여 자궁구(경구)를확장해서 태아나 부속물 등 자궁내용물을 흡인법 으로제거한다. 이 방법과 수련된산부인과 의사라면 어느 방법이나 안전하게 한다.보통 단시간 효과의 마취를 사용하여, l0분전후에 수술을 완료한다. l0주 경부터 나중은 출혈량도 비교적 많아지므로 될 수있는대로 이전에 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중기
미아 보육의 기술이 발달해서 임신 20주 이후는 아기가 자라날 가능성이 있어서 인공임신중절은 접향 수가 없게 된다.임신 4개월,부터 5-6개월의 임신중기는 태반도 다 되어서 임신의 안정기에 들어가는 것으로 인공임신중절은 하기 어려운 시기가 된다. 라미나리아를 사용하여 자궁구를 넓어 풍선과 같이 고무주머니를 넣던지해서 진통을 유발하여 자연 출산과 같은방법으로 태아와 태반을 안출시키도록 하는 방법을 취한다.때문에 임원도 여러 날를 요하고 비용도 많이 든다. 최근에는 프로스타글란딘 질좌약을병용하여 비교적 빨리 자궁구를 확대되고 있고 강한 진통을 일으켜 태아, 태반을 만출시키는 방법이 실시되고 있다. 이 방법도 물론 수일간의 입원이 필요하다. 중절의 뒤는 유방이고 유즙이 나오는 수도 있다.

엄신 3개월 (7-12 주) 경이 적당하다.
너무 빠른시기 는피한다.
상 30일 전후의 주기를 가진 여성이면 예정 월경에서 l0일정도 늦은 때에는 요검사나 초음파 검사로 임신인가 아닌가 알아낸다. 이것은 임신 5-6주가 됐을 때이다. 초기의 일반적 방법으로 행한다면 면 너무 빠른 시기에하는 것은 의사편에서 보아도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않는다.
또 임신한지 얼마 지나지 많은 시기에는 태아는 물론 융모도 대단히 적어서 졔거한 자궁의 내용을 보아도 화실하지 못하여 자궁외 임신은 아닌가 하고 걱정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자궁속에서도 난관에 가까운 곳에 착상하고 있으면 부분이 좀아져서 기계가 미치기 어려워서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수가 있다.중절수술은 했는데 나중에 보면 임신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4개월 이상은 어렵다.
임신 7-8주에서 l0주까지가 수술하기 쉽고 수술 후의 영향도비교적 적은 시기이다. 자궁구도 매우 연해서 넓히기 쉽고 또 떼어낸 자궁내용도 확인하기 쉽다. l0주가 넘으면 태아가 발육되어서 부속물도 많아지고 출형량도 증가하는 경우도;이 있다. 4-5개월 이후의 중절은 수술이 어려워져하는 수고와 비용도 많이걸리므로 될 수 있는대로 피한다.

임신시기의 자기 판단은 하지 말것
월경이 순조로운사람이라도 입덧이 안 난다고 방심해서 월경불순이라고 생각하거나 평소부터 불순한 사람은 여러 주가 지난후에 임신한 사실을 깨닫는 수도 있다. 보통은 최종 월경의 제 1일부터 계산하는데 임신하고서 다소의 출혈이 있으면 그것을 월경이라 생각하여 착각하는 삭람도 있다.
어떻든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이 월경이 늦어졌을 때에는 먼저임신이 아닌가 생각해서 즉시 진찰을 받도록 한다. 의사로서는환자가 말하는 임신월수는 믿지 않고 검사에 의한 객관적 진단법에 의해 몇주인지 알아내어 그것을 근거해서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수술전의 준비와 주의

의사를 산정해야 한다.
전문적인 소양과 자격을 지닌 믿음직한 모자 시술의사를 선정하는 것은 안전한 수술과 경과를 위해 대단히중요하다고 하겠다.

먼저 필요한 수속은 동의서이다.
먼저 임신인가 아닌가부터 진찰을 받고 임신이라고 확진되면중절여부를 의사와 상의한다. 의사가 중절의 적응을 인정한 뒤 필요한 서류와 인공임신중절 ``동의서',를 작성한다. 이 동의서는 수술일에 반드시 지참해서 졔출해야한다. 그밖에 수술을 위한 준비나 주의사향을 쓴 설명서, 유인물을 받아 읽던가 의사나 간호사의 설명을 잘 듣고 귀가 전에
수술 예약을 잘 챙긴다. 혹은 전화로 연락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병이나 체질은 반드시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심장.신장.간장.호흥기 등에 병이 있는가 이전에 병을 앓은일이 있는가 없는가 정확하게 의사에게 이야기한다. 알레르기체질로 감기약이나 함생물질에 부작용이 있는가. 부신피질 호르몬제나 기타의 약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잊지 말고 의사에게보고하는 것이 필요하다. 혈핵형이 RH마이너스의 경우는 활실히 미리 말해두는 것이중요하다. 처음으로 임신의 증절로 RH향체가 생겨버리면 다음임신에서 생겨나는 아기에게 문제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향체가 생기지 않은 여성이 처음 출산의 중절후에 면역글로블린 주사를 하여 다음번 임신에서 문졔가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수술 때에는 만일 전신마취를 사용하게되면 항상 술을 잘마신다던지 술에 강한 사람은 마취효과가 불충분해지는 경우가있으므로 미리 말해 놓아야 참고가 된다. 감기가 들어 기침이나가래가 많이 나을 때에는 마취를 하면 기도가 막혀 호흥곤란이 되는 수도 있다. 이것도 의삭에게 예고해 둔다. 기침과 가래를치료하고 수술을 받으면 안전하다. 전신마취는 드물게 생각지 않은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 또 가족에게 긴급연락의 필요나 사정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긴급 연락처를 명백하게 해 두는것이 중요하다. 동의서나 연락처에 거짓 주소, 가명을 쓰면 안된다. 의사에게는 비밀을 지킬 의무가 있으므로 특별히 급한 경우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나 솔직히 말해두는것이 좋다. 부분마취 가 전신마취보다 안전하고 간단하다. 98% 의 산부인과 의사들이부분마취를사용하고 있다.

수술하는 날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다.
수술 전날밤 목욕을 해서 몸을 깨끗이 하고 편히자도록 한다. 수술당일은 아칩식사를 하지 말고 마시는 것도 참고 위를 비워둘 필요가 있다. 이것은 마취중에 토하거나 또는 토한 것이 기도를 막는 위형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자기가 용를 운전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병원으로 오는 것은옳지 못하다. 마취가 깨어 난 후라도 한동안은 잘못하면 교통삭고가 나기 쉬우므로 조심해야만 한다.옷을 벗고 입기 편한 것으로 입는다.수술비와 귀가할 택시요금 등, 공복이서 곤란할 때 음식값쯤은 준비해야 하지만 여분의 돈이나 반지 .장신구 등 귀중품 은 지참하지 않도록 한다. 의치나 콘택트 주의해서 수술전에 삐놓는다. 옷은 될 수 있는대로 편리한 것으로 하고 얼룩이나 자국이 눈에 잘 띄는 환색은 부적당하다. 겉은 화장은 빈Ç÷이나 기타 얼굴색을 바로 볼 수 없기 때문에하지 않는 것이 좋고 수술후 토하는 수도 있으니 휴지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남편의 협력이 중요하다.
수술당일은 될 수 있으면 하룻밤만이라고 입원해서 안정이 된다면 이상적이지만 일반적으로 그날로 병원의 침대에서 몇시간쉬고서는 귀가하는 것이 보통이다.일어서면 걸어도 아무 지장이 없다고 여겨지면 의사나 간호사에게 이야기하고 귀가한다.그때 귀가 후의 주의나 다음 진찰에 대한 주의가 있을 것이다. 귀가해서 그날은 물론 안정해서 누워서 쉰다. 사정이 허락한다면 2-3일은 너무움직이지 말고 안정하면 더욱 좋다. 어린 아이가 있다면 안정은 어렵다. 중절 수술은 남편과 공동책임이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남편 에게 아이를 맡겨야 한다.
이상은 임신초기의 수술후에 대한 설명 이나 5월 전후의 중기수술의 경우에는 입원일수 나 후의 정양도 초기수술보다는길어지게 된다.

수술후 출혈 이나 복통에 대하여
월경보다 적은 정도의 출혈이 며칠동안 계속된다. 따라서 월경 때와 같은 조심을 해야 되는데 탐폰 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수술후 2-3일은 전혀 출혈이 없다가 ±×후에 출혈하는 것은 집안일을 다시 시작할 때에
생기는 수가 많다. 출혈량이 월경보다많다든가 l0일이상 계속을 때에는 반드시 진찰을 받는다. 수술 후는 자궁내용물이 나오므로 출산 때의 흔진통이나 꽤심한 월경통처럼 아프다. 보통 30분 정도 지나면 진정이 된다. 2-3일 후에 복통이 심해지던가 열이 나거나 할 때에는 감염의우려도 있으므로 바로 진찰을 받는다.

수술 며칠후 에 진찰을 받는다.
수술 후에 결과가 좋으면 진찰을 받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수일 후에는 반드시 한번 진찰을 받아 회복이 순조로운가 어떤가확인을 해야 한다. 또 이기회에 피임에 대해서 상의하여 조언을듣는 것도 좋다. 인공중절때 포상기태 인 것을 알았을경우 의사에계 자세한 설명이나 주의를 잘 듣고 지시하는 대로하고 반복해서 검사나 알맞는 치료를 잘 받도록 한다. 이것을 게을리하면 악성 윰모상피암이 발생해서 시기를 놓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성생활은 출혈이 완전 멈춘 뒤에
임신초기의 수술이면 수술 후 이상이 없으면 이튿날 샤워를하는 것도 놓으나 탕에는 완전히 출할이 끝난 뒤에 들어간다. 이때에 뜨거운 탕에 오래 있는 것은 출을 일으키므로 주의한다. 중기의 증절에는 샤워나 입욕도 가능하나 조금 늦게 하는 것이다. 성생활 이나 음주는 적어도 l주일에서 lo일뒤에 몸의 상태를보아서 시작한다. 성생활이나 음주도 오래 하는 입욕과 같아서할관의 확장.충Ç÷을 일으켜 또 출이 되면 곤란하다.
중절 후 약 l개월전후로 다음 월경을 보는 것이 보통이지만피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월경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증절을 하고 또 임신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주기에는 콤돔이나 필로 피임해서 월경을 치른후 IUD를 삼입해서라도 당분간 확실È÷ 피임할 수 있게 마음을 써야 한다. 중절하면서 IUD를 삽입하고 싶다는 사¶÷이 있는데 수술직후의 삽입은 삼임하기는 쉬우나 빠져나오거나 위치가 잘못되어 문제를 일으키거나 실패하기 쉬우므로 다음 월경을 보아서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중절후 문제

감염을 일으키지 안기 위해서
수술 때에는 소독을 완전히; 할 쁜더러 수술 후의 감염예방을목적으로 향생물질을 투약하므로 감염은 여간해서는 없다. 그러나 자궁구가 좀아서 자궁벽에서 나온 핏덩어리가 떨어진 탈락막(임신성 변화된 자궁내막) 등이 자궁안에 고여서 거기에 감염이일어나 자궁이나 ±× 부속기관, 골반강의 염증을 일으킬수 있다. 발열을 수반하여 심한 하복통이 있으면 바로 진찾을 받아야 한다. 발열만 있을 경우에는 감기가 원인일 수도 있다.

출혈이 오래 계속될 때에는
다소 출이 오래 가도 색이 암적색에서 검은 다갈색으로 변하고 양도 적어지면 얼마 안가서 지;되기 때문에 걱정없다. 때때로 선홍색이 되거나 덩어리로 나오면서 아랫배가 아프게 되면수술할 때 볏겨진 탈락막의 일부가 남아 있는 것인지도 모르므로 진찾을 잘 받는다. 내용을 깨끗이 졔거하면 대개는 지된다.

중절하면 다음 임신했을 때 유산되기 쉬워지는가
최근에 초음파 진단법이 보급되어 임신초기의 태아의 생사의정확한 판정이 예전보다 가능해져 유산에 대해서 사고 방식이약간 달라겼다.
임신하여도 만 2개월(8주) 사이에 수정란(태아)이 크지 못하고 유산되어 버리는 것이 12-13% 정도 있다.그 원인의 반 이상이 엽색체 이상의 태쪽 원인으로 생각되어 염색체 이상이라도 정도가 가벼운 다운증후군 등은 만기산이 되기로 하지만 정도가 심한 것은 수태해서 바로 으므로 일종의 자연도태라고 생각한다. 임신 7-8 주 정도에서 초음파에 의해 심장의박동이 증명되면 그후에 유산은 l% 정도밖에는 없다.입신중기가 되어서 자궁경관 무력증 때문에 유산을 반복하는경우가 있다.
인공중절할 때 자궁경관의 확대로 경관에 장애를남기는 것이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반드시 후유증안으로만 단정되지 않는 것 같다. 적절한 시기에 시행한 자궁경관봄축술에 의해서 임선중기의 유산은 대부분 예방할 수있다.

성생활 에의 영향은
인공임신 중절을 반복한 여성은 부부생황에 염증이 나서 불감증이 되는 경우가 있다. 성생활의 결과로써 일어나는 임신은 여성만이 겪어야 하고 또그것을 중절하는 것에 대해 일종의 죄악감이나 수술에 대한 공포감 등 성생황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일으켜 나타난 것으로 쟁각된다.
현재에는 필 이나 IUD 등 여성이 주체가 되는 확실한 피임법이 있고 이러한 피임법에 의해서 임신 공포증에서 해방되어 성생활 의 쾌감이나 적극성을 회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불임의 원인이될수도있다.
수술 후에 감염에 의해서 난관염을 일으키면 난관이 막혀 불임이 되기 쉽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에도 설명한 바와 같이 이러한 경우는 숫자가 대단히 적다. 의사의 주의를 잘 지키는 것으로 충분히예방은 가능하다.
여성의 성기능은 시상하부 → 뇌하수체 → 난소의 내분비기능의 섬세한 조절에 의하여 출산후나 중절후 2-3년 지나서 임신한 여성이 배란장애로 무월경이 되던가 배란은 있어도 기초체온의 고온기에 이상이 쟁겨 할체기능부전이 되는 것도 적지 않다.이러한 불임은 특히 중절이 원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본인에게는 이전 중절을 대단히후회하는 순간이 있다. 이러한 것이 심리적 영행을 주어서 중절한 때문이라고 잘못 쟁각하는 ,수도 있게 된다.
중절후 몇 해 지나서 아기를 갖고 싶은데 여간해서 임신이 안되는 경우에는 1-2월동안 기초체온을 기록한 후 불임외래를방문하여 검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리적인 후유증
산부인과에서 보면 증절수술에 대한 여성의 태도나 반응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죄악감이나 반성은 조금도 없이 전혀 생각을하지 않는 타입의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심리적 후유증은거의 없다. 수술을 예약하면서 때가 되면 울어대던지, 수술 후에도 눈이 붓도록 우는 사람이 있다. 하나의 생명이 커가고 있다는 애착이나 생명을 ²÷는 데는 참기 어려운 모성본능의 죄악감 때문일 것이다. 이런 사람;은 사정이 허락하면 낳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낳지 못할 사정이 있을터인즉 중절수술이라는 팔요악을 선택하여야 하는 것을 안타까운 일이라 쟁각한다.
이러한 슬푼이 심리적인 상처로 남아 언제까지 잊지 못해 노이로졔와 같이 되는 사람도 드물게 있다.간뇌에는 성중추 이외에 정서의 중추나 자율신경의 중추도 있고 확실히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서로 영행을 주고 받는다고 쟁각한다. 중절한 사실에 너무 마음을 써서 너무 되뇌이며생각하여 두통이나 불면이 생겨 다른 자율신경 실조증에 증상이 나타나 곤경에 빠지는 수가 있다. 그러나 지나간 것에 언계까지나 집착하게 되면 자기 자신의 쟁활이나 건강뿐 아니라 이웃 사람들에계도 영향을 주게 된다. 이제부터의 문제를 어떻게 함 것인가 생각하여 하루하루 생활이나 일을 조금씩이나마 향상시킬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
이상 인공 임신중절에 대하여 참고될만한 것을 대략 설명했으나 할수 없이 증절수술을 받는다고 하지만 될수 있는대로안전하게, 나중에 아무 탈 없게 해주기 바란다.요즘 중절수술을 받는 사람이 감소되어 간다고 하는데 이것은효과적인 피임법의 보급이나 여성의 중절수술에 대해 생각이 달라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l0대의 임신으로 임신중절을 받는 소녀들이 매년 증가하여 주목되고 있다. 몸도 마음도 미리준비하고 특하 18세이하의 경우는 대단히 많은 중요한 문재를 안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사회전체에서 각방면으로 대응책을 마련해야 될 줄 안다.
10대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인공임신중절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안전 하고 확살하여 이용하기 좋은 새로운 피임법이 발명, 보급되어아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