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is responsive to your Click

유 방 암

1) 원인과 위험요소

호발 연령 - 40대 이후 증가. 폐경기 이후 여성이 유방암 환자 중 2/3임
원 인 - 늦은 첫 임신, 인공 수유를 실시했을 경우, 초경이 빠른 경우, 폐경이 늦은 경 우 걸릴 확률이 높다
가족력 - 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었을 경우 2-3배 발병 위험
인 종 - 서양인이 발생율이 높다. 문화적 영향이라는 견해가 있다.
기타 위험요소 - 고지방식, 알코올섭취, 방사선을 자주 조사 받을 경우

2) 유방암의 증상

대표적 증상 - 종양 촉지, 유두분비물, 유방의 피부 변화, 겨드랑이 임파선의 멍울(액와림프선종)이 나타난다. 염증을 동반하여 유방피부의 발적, 열, 부종, 압통이 초기에 나타나면 예후가 좋지 않다.

유방암(유선 섬유선종), 유방염(유선염)

종양 촉지: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환자의 75%이상에서 발견된다. 대부분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며 90%이상의 환자에서 본인이 멍울을 발견한다.
심한 유두분비물: 한 쪽 유방에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유두분비물은 유방암의 가능성이 높으나 양측에서 나오는 경우는 내분비계 변화나 호르몬제 복용, 다른 유방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유두분비물은 유방암의 증세 중 두 번째로 많으며 분비물의 형태는 여러 가지로 나오나 2/3이상이 혈액성 분비물이다.
피부변화: 피부나 유두함몰이 나타나면 유방암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다른 유방질환과 감별 진단을 필요로 한다.
액와림프선종: 겨드랑이 임파선이 커져 있을 때 유방, 폐, 위, 간, 췌장, 대장 등의 여러 장기의 질환이 의심되지만 유방암의 다른 증상과 같이 나타났을 때는 그 쪽이 유방암일 가능성이 높다.

3) 유방암의 진단 : 대부분의 유방질환은 자신에 의해 발견된다. 한 달에 한번 실시하며 월경 시작 일주일 후가 진단에 적합하다.

거울 앞에서 - 양팔을 허리에 올린 후 머리위로 높이 올려서 유방의 윤곽변화를 관찰한다. 이때 반드시 좌우가 대칭이 아니라도 유방암이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누워서 - 오른쪽 유방을 검사할 때는 오른쪽 어깨 밑에 베개를 넣고 오른손은 머리 뒤에 놓는다. 왼쪽 손가락으로 그림과 같이 시계방향으로 작은 원을 그리면서 3바퀴 이상 걸쳐 실시한다. 왼쪽 유방도 똑같이 실시한 뒤, 유두를 가볍게 짜봐서 분비 물이 나오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1.유방조영술 : 유방 X-선 촬영으로 초기 유방암 검사중 가장 보편적이며 최선의 진단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대개 40세가 되면 유방 촬영을 시작하여 기초자료로 갖고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촬영하여 기초자료와 비교한다.

● 유방조영술을 받아야 하는 사람:

35-40세의 모든 여성
40-49세 여성: 1-2년마다 검사
50세 이상: 매년 검사
유방암 경력이 있는 여성은 매년 검사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등의 위험요소가 많은 여성은 매년 검사

2.유방초음파 검사 3.조직생검법 등이 있다.

4) 유방암의 치료

수술방법이 많이 쓰이며 유방을 거의 제거하는 수술보다 요즘은 보존하면서 병소를 제거하는 변형 근치유방절제술이 많이 쓰이고 유선을 보존하기 위한 수술법도 점차 많이 쓰이고 있다. 그 외에도 다른 암치료와 마찬가지로 방사선요법이나 보조 항암요법, 호르몬요법 등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