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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문5) 처녀막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데요?

답) 처녀막이란? 처녀막이란 탄력성 있는 점막의 주름 같은 것으로 사람마다 두께, 모양, 탄력성에 차이가 있으며, 질 바로 입구 소음순 양쪽을 벌리면 있습니다. 그리고 처녀막은 막으로 완전히 막힌 것이 아니라 가운데 구멍이 있어 분비물이나 월경혈이 배출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크게 반지형으로 생겨 탄력성이 있는 것과 지도의 해안선처럼 굴곡이 심해 탄력성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양에 따라 출혈여부가 결정됩니다. 늘어져 탄력성이 없으면 출혈이 없게 마련. 출혈이 없다고 해서 ‘비처녀’라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통로가 완전히 없어 월경혈이나 분비물이 질 내에 고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무공처녀막이라고 하며, 이는 절개수술을 통해 교정해야 합니다.)


 처녀막이 파열되는 경우는? 대부분 여성이 첫 성관계시 처녀막이 파열되지만, 성관계 없이 자전거나 격렬한 스포츠 등으로 파열될 수 있는가 하면, 처녀막을 이루는 환이 넓거나, 남자의 성기가 작거나, 여성의 처녀막이 두껍고 질긴 경우는 한 두 번의 성관계가 있어도 완전한 상태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 관계시 출혈이 없는 경우는 이미 처녀막이 전에 운동으로 파열이 되었거나, 본인의 처녀막이 워낙 넓고 탄력이 있어서 처음 관계시 파열이 안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파열이 적어서 혈흔이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처녀막 파열시의 혈흔에 대해? 관계 후 한 두 방울의 피가 보이는 경우에서 많은 피가 보이는 경우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처녀막 파열시 피의 색은 빨간색이고 생리시 피는 거무튀튀한 색으로 전문가는 구별 가능하나 보통 사람은 구별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수술 후 성관계시 출혈이 올 가능성은 높으나 모든 여성이 첫날밤 출혈이 전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운동 등으로 인해 자연적인 파열이 되어 출혈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