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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 수술과 성기의 크기, 질병

포경 수술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포경에는 발기했을 때 귀두부가 벗겨지지 않는 진성포경과 평상시 귀두부가 성기를 싸고 있다가 발기시 벗겨지는 가성포경이 있는데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바로 진성포경의 경우를 말한다. 수술을 안 했을 경우 청결에 주의하지않으면 귀두에 피지가 축적되어 염증, 악취를 방생시킬 우려가 있으며, 상대 여성에게 자궁암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한 포경 수술을 하면 귀두의 발육과 성장이 촉진되며 조루증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 또한 성기가 작다고 느끼는 것은 다른 사람의 성기는 정면으로 보기 때문에 제대로 보나 자신의 것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봐 실제의 70% 정도밖에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인의 평균 크기는 7cm로 발기시 12.5cm정도가 된다고 하나 이것은 어디까지 평균치이고 발기시 5cm정도 이상이면 정상적인 성생활에 전혀 문제가 전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