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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통, 부정출혈, 불순배출물의 걱정

여성의 하복통은 중있한 위험신호
아프다는 것은 몸 어딘가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로서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하다 하겠다. 하복부에는 소화기,비뇨기의 말단, 다리로 가는 굵은 혈관 등 중요한 기관이 들어있다. 다시 말해서 여성에서는 생식기가 하복부 증앙에 위치 하고 골반내에 들어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의 통증이나 불쾨감이 있을 때에는 우선 부인과 병이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성의 하복부 통증의 특징

1. 내성기(자궁, 난? 난소)를 중심으로 한 것이 많고 이것들은 세균 감염을 일으키기 쉽다.
2. 난소에서는 배란, 자궁에서는 월경이라는 주기적인 변화가있다.
3. 임신과 출산이라는 커다란 변화기 일어난다.
4.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5. 자궁이나 난소에는 여러 가지 증상이 생기기 쉽다.
6. 여러 해동안 주기적으로 월경을 반복하면 자궁내막이 자궁이외 곳에서 발육할 가능성이 있다. (자궁내막증)
7. 심신증적인 것이 빈번하게 있다.

하복부의 통증 이외에도 여성에게 많은 증상으로서는요통, 응어리, 복부? 만감 등을 들수 있다. 이것들은 여러가지 장기가 종은 골반속에 꼭꼭 눌러있는 까닭에 병이 일어나기 쉬운 것이다.

월경과 월경의 중간에 나타나는 통증
월경과 월경의 중간에 일어나는 가벼운 통증으로 소량의 성기출형을 수반하는 수도 있다
(중간기 출혈). 난소에서 난자가 나을때 난소의 표면이 터져 소량의 출혈이 흐르기 때문 이라고 생각된다. 대량 출혈이 있는 경우는 드물고 특별한 처치는 필요치않다. 다른 병 예를 들면 충수엽, 난관엽, 자궁외 밈신, 요관결석등과 구별하여야 한다. 기초체온표를 기록해서 아픈 시기와 월경주기와의 관계를 확실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월경과 관계있는 하복통
월경중에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랫배나 허리에 다소의 통증이 있어 초조하거나, 우울하거나, 피로하기 쉽거나, 끈기가 없고, 머리가 무겁거나, 어깨가 결리고 아랫배가 부어서 무겁고 괴로우며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은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심각한 것은 비교적 적고 7-8% 정도에 불과하다.

원발성 월경 곤란증
사춘기에 월경이 시작된 때부터 통증이 있는 것. 자궁의 발육부진, 종은 경관, 자궁후굴 등에 의해서 월경혈의 흐름이 방해되거나 자궁근의 이상 수축, 경련, 신경염증, 호르몬의 불균형, 심리적인 것 등이 원인으로 될 수 있다. 월경이 있는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나지만 20대의 몸이 마르고 신경질인 여성에게 많은것 같다. 아픔이 시작되는 시기는 여러 가지이나 월경중 또는 월경전에 시작되어 월경중 계속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수시간에서 수일간 아프고 16일이내가 반수, 이틀동안이 3분의 l정도이다. 통증 의 정도도 다양하다.

제 l 도: 가벼운 아퓨을 느낀다.
제 2 도: 매우 아프지만 일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
제 3 도: 약은 먹지만 드러누워 앓을 정도는 아니다.
제 4 도: 약을 먹고 누어야 견딜 정도다.

통증의 성질은 약한 경련성으로 아랫배의 중앙에서 시작되어 질, 허리, 다리에까지 퍼지는데 처음에는 가벼우나 점점 강해져서 몇분정도 계속되며 10-20분의 간격을 두고 되풀이 된다. 심할 때에는 구역질, 두통, 요통, 전신통, 를사, 신경과민, 안절부절등도 보게 된다. 치료시에는 우선 기초체온표 를 기록하고 배란이 정확히 일어나고 있는지 조사한다. 초음파나 내시경으로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성기의 기형이 있지
않은지 자세의 검사한다.보통 진통약도 잘 듣는다. 약은 습관성이 있어 많은 양을 필요로 하게 되기 때문에 한 종류의 약을 오랫동안 계속 먹지 않아야 한다. 경구피임약으로 배란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90% 이상효과가 있지만 3-6개월 정도 사용한다. 여드름이 나거나 붓거나 때로는 간장의기능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미혼녀는 주의를 요한다. 월경중의 통증은 프로스타글란딘 이라는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것을 억제하는 약도 개발되어 있다.

속발성 월경 곤란증
젊었을 때는 월경중에 그다지 고통이 없었는데 20대 전반부터 점점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를 말한다.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등의 병이 승어있는 경우가 많아 아기가 없는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므로 신속히 진찰을 받아야 한다.

성주기와 특별한 관계가 없는 하복통.
이 경우에는 자궁이나 난소의 종양이나 속발성 변화에 의한것이 많고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하겠기에 염증에 의한 하복통에관해서만 설명하겠다.

성관계 문란이란 월경중 위생관리 불량으로 일어나기 쉬운 것
여성의 몸은 밖을 행하여 개방적이어서 질, 경관, 자궁 난관에서 복강까지 통해 있다.물론 좁은 질의 입구, 질의 자정작용, 경관점막 등이 주축이 되어 병의 근본이 되는 균이골반내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엄격한 예방적인 역함을 한다. 그러나 성관계의 문란으로 임질이나 클라미디아균 등의 감엽이 늘고 있다. 또 유산이나 인공임신중절 후 피임기구를 삽입한 후 관리가 나쁜 탓으로 화농균이 내성기의 깊은 곳까지 침임하여 난관염이 나 골반복막염으로 진전될 수도 있다. 요즈음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진 내장용 탐폰 도취급주의가 펄요해서 불결한 손으로 삽입 하거나 오래두고 잊어버리면 감엽의 근원이 된다.이렇게 해서 골반내에 염증을 일으키면 아랫배의 통증 외에 38-39 도의 열이 나고 고름과 같은 분비물이 나오기도 한다. 가능하면 입원해서 안정하면서 강력한 항생물질 을 주사하면 2-3일 내에 증상이 완화되지만 2주일 정도는 약을 계속해서 복용하여 완치하도록 해야 한다.

부정성기출혈의 걱정
월경 이외의 성기에서 출혈하는 것을 부정성기출혈 이라 한다.
그 양은 팬티에 겨우 묻는 정도에서 줄줄 흐르거나 핏덩어리가나오는 것까지 다양하다. 부인과 병에는 이러한 출형을 동반하는 증세가 많아서 월경과 관계없는 출혈을 본 때에는빨리 진찰을 받아야 한다.

신생아의 성기출혈
자궁내의 아기는 어머니로부터 태반을 통하여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그러므로 자궁외 점막도 두껍게 되어 있지만 출산후 태줄이 끊기면 호르몬의 보급이중단되어 성인의 월경과 같은 기전으로 신생아의 자궁에도 점막이 떨어져 나와 소량의 출형이 있어 이것이 기저귀에 묻어 나오기도 한다. 따라서 이것은 아기의 병은 아니고 자궁이 호르몬에 잘 반응하여 혈액의 흐르는 길이 통해 있다는 의미로서경사스럽게 생각된다. 대개는 2-3일 안에 자연히 끝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유년기의 성기출혈
10살이전의 성기출형에는 조발월경(조발사춘기증)이 생각된다. 체질적인 것이어서 특별히 많은 양이 아니면 그다지 걱정할것은 없으나 한번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이 나이 때에극히 드문 일이지만 자궁의 포도상 육종이라는 나쁜 병이 있다. 또 여러 가지 성적 장난의 피해를 받거나 무지나 흥미에서 이물을 넣은 채로 잊어버리는 일이 있다. 아이들이지만 어머니는 끊임없이 자세한 것에 마음을 써 줄 필요가 있다.




사춘기의 성기출혈
초경 때에는 난소의 활동이 불완전하여 호르몬의 밸런스가 불안정해져서 월경주기가 불규칙해지기 쉽다. 정확히 배란되지 않은 때문에 2-3개월동안 월경이 없을 경우 출혈이 10일-20일 까지도 그치지 않을 때가 있다(사춘기 기능성 출혈). 월경주기의어느 시기에얼마동안 출형이 계속되는지 기초체온표 에 기록해 두면 진찾에 도움이 된다. 이 때에는 몸에 갑작스러운 발육과 불규칙한 성기출혈 때문에 영양부족이 되고 극심한 빈혈이 오는일이 있다. 장래 모성 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이니 빨리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좋다.

성 성숙기에 부정성기출혈
이 연대의 여성은 임신의 이상에 의한 성기출형이 많은데 여기서는 부인과적인 원인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1. 자궁경암:
암의 초기에는 거의가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성교후 부정출혈이 있으면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다는 것을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

2. 자궁근종:
과다월경이라는 형태로 출혈되는 일이 많지만 점막하에 발육한 근종에서는 부정성기출혈 이 흔하다. 암이 아닌 것이 확정되면 지형졔나 호르몬 등으로 천천히 대책을 세울 수 있다.

3. 자궁질부의 미란:
성숙한 여성의 대부분에게 나타날 정도로 후히 보는 변화이다. 근본적으로 자궁의 점막이 장막보다 호르몬에 잘 반응하는 까닭에 자궁구는 질 방향.으로 열려 있는 바 붉은 경관점막이 더욱 엿보이게 된다. 또 출산한여성은 자궁구가 열려 있는 상태로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있다. 이러한 변화는 생리적인 현상의 하나라고도 하겠으나 질로 향한점막면은 상처나기 쉽고 특히 염증이 가해지면 출혈되기 쉽게 된다. 완강한 질 배설물이나 성교후 출혈을 반복하는 경우에는 세정이나 전기소작을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은 암 검사를 매년 한 번씩 받을 때 동정을 관찾하여 적절한 치료를받는 것이 좋다.

경관포리프:
경관점막의 일부가 커져서 혹같이 매달려있 는 것으로 30-40 살에 많고 또 임신 중에도 가끔 볼 수 있다.직경이 수mm에서 2-3mm 되는 것이 대부분이고 외래에서 간단 히 떼어내게 되며 재발도 적지 않다.

갱년기 이후의 출혈
임신에 관련된 성기출혈의 걱정은 없어졌으나 난소기능의 쇠약에 의한 자궁접막의 불규칙한 증식이나 위축이 일에나 부정출혈이 있는 수가 있다. 특의 이 연령에는 자궁체암의 발생이 많기때문에 페경후의 부정출혈이 있을 때 자궁내부까지 자세하게 조사해 봐야한다. 또 소위 노화방지나 회춘을 목적으로 판매되는 매약중에는 소량이지만 여성호르몬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있으므로 성분을 잘 조사하고, 복용을 오래 레속할 때는 의사와 상의 하여야 한다.

대하 외음부의 불쾌한 증상
여성의 성기는 복장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그 내면은 주로 정막으로 덥여 있어 생리적 으로 소량의 분비물로 젖어 있다. 이것들이 밖으로 흘러나온 것을 불순물 배출, 다른 말로 대하 라고 부르고 그 양, 색, 냄새가 사람에 따라, 연령에 따라 시기에 따라 약간씩 다르다.
또 불순물 배출에 대한 느낌에도 개인차가 있고 대다수는 기분 나쁘게 말하고 있어 조사해보니까 전혀 이상이 없는 경우도 있고 주위가 짓물러서 속옷이 더러워져 있음 에도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젊고 신경질적인 여성은 배설물의 냄새가 주위 사람에게 불코쾌감을 주지나 않는지 또는나쁜 병은 아닌가 하고 근심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러나 대개는 본인이 신경을 쓸 정도도 아니고 그다지 나쁜 냄새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대하는 흰풀 모양이 정상이다
전강한 여성이라도 질에서 배설물은 있다. 질은 주름이 많은 점막으로 되어 있어 그 표면에서 낡은 세포가 끊임없이 떨어져나온다. 피부를 문지르면 때가 밀려 나오는 것과같은 것으로 세포가 조금씩 새로운 것과 바뀌어 지는 것에 의해서 점막의 신선함을 보전하는 것이다. 이들의 세포중에는 글리코겐이 포향되어 었어 절내에서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변한다. 포도당은 다시 질속에서 생리적으로 필요한 균(되덜라인 간균)에
의해서 유산으로 변하여 질 안은 매우 강한 산성으로 유지된다. 질 입구는 요도구와 황문사이에 열려 있어 더러워지기 쉽고 여러 가지균 , 특히 대장균 등이 들어가기 쉽게 되어 있으나 생리적으로 강한 산성을 유지하고 있어서 유해한 균의 발육이 억제되어 내부가 청결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질의 정상적인 배설물은 흰풀 모양이나 크립 모양으로 속옷에 묻으면 열은 노란색을 때면 건강한 것이다.

농즙과 같은 배설물 (단순성 질염)
짙은 고름과 같은 배설물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을 조사해보아도 특별한 병원균이 증명되지않는 것이라면 단순성 질염이다. 월경시 배뇨, 배변 흔에 불결한 처치 등으로 일어난다. 질을 청결하게 하고 위생에 주의하면 자연히 좋아진다. 특히 주의하지않으면 안 될 것은질내의 이물이다. 탐폭이나 피임구를 넣고 잊어버리고 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수년전 미국에서 탐폭에 의한 중독성 쇼크가 보고 되었다. 월경때 삼입한 탐폭의 원인 으로 질내에 포도상구균이 번식하여 패혈증을 일으켜 사망한 극심한 경우이다. 청결을 유지하고 하루에3-4회 탐폰을 교환하고 잠자는 동안에는 탐폰을 빼고 접착식 생리대로 대체하는 등주의를 기울여야 겠다.

연배의 여성이 황색이나 붙은색 배설물이 있는 경우(위축성질염)
나이를 먹으면 난소의 활동이 떨어져서 외음이나 질이 위축되어, 특히 질의 점막은 엷어지고 상처가 나기 쉽고 오염되기 쉽게된다. 황색이나 적색의 배설물이 증가하고때로는 소량의 혈액이 섞이며 성교시 통증을 느낄 때에는 위축성(노인성) 질염인경우가 많다. 조사해보아도 특별한 균이 발견되 지 않으면 치료로써 소량의 여성호르몬을 내복하거나 질정을 삼입하는 것이 유효하다.

가려움이 심하고 비지같은 배설물 나올 때
요구르트 모양 비지 모양의 배설물이 있을 때, 외음부의 가려움이 심할 때, 칸디다성 질염을 생각한다. 무좀과 같은 계통의 곰팡이가 증식하여 생기는 것으로 임산부나 당뇨병, 비만한 여성, 경구피임약 복용자에게 잘 나타난다. 세정을 반복할 때는 매일 질정을 삽입할 것으로 l-2주내에 좋아지나 임신중에는 재발하기 쉽고 완강히 반복될 때에는 남성대상자의 검사나 치료를 병행하여야 한다.

녹색의 거품 나는 것 같은 배설물이 있을 경우
배설물의 특징은 황색, 황녹색으로 거품이 있으며 악취가 난다. 성성숙기의 여성에서 후히 볼수 있으며 트리코모나스 라는 매우 작은 벌레(원충)의 기생이 원인이다. 후라질이라는 특효약을 질정으로 해서 매일 삽입하거나 정제를 내복한다. 이것도 1-2주일안에 잘 낫지만 제발이 반복될 때에는 역시 남성상대자 도 같이 치료받는 것이 필요하다.

1. 배뇨 때에 스며드는 혈은 고름같은 배설물.
2. 통증이 가려움증이 심하고 딱딱한 종기.
3. 조그만한 거품이 많이 생기는 고름과 같은 배설물.
4. 배뇨통과 불쾌 한 냄새를 동반하는 고름같은 배설물.
5. 통증이 없는 단단한 임파선 및 피부등에 증상이 나오는 것.

심한 가려움증이 있을 때
일찍이 성병의 종류도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수년간 듣도 보지도 못한 병명들이거론되고 있다. 이런 것들의 거의 전부가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서 검사법이 발달된 탓으로 쉽게 발견된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같이 외국과의 교류가 쉬었던 일은 일찍이 없었다.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진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외국 여행도 연간 수백만을 해아리고, 젊은 사람들도 가볍게 외국여혈을 하게 되었다. 성충동에 의하여 마음대로 가 볍계 행동하는 것이 진보된 젊은이의 조전은 아니라고 믿는다.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후천성면역결핍증(AlDs=에이즈)은 난교에 대한 자연의 경고가 아니겠는가 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자기를 중요시한다는 것은 바로 전강을 지킨다는 것과 연걸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