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is responsive to your Click

한국 남녀평등지수

한국의 남녀평등지수(Gender Related Development Index)는 세계 174개 국중 30위, 여성권한척도(Gender Empowerment Measure)는 102개국중 78위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속 여성특별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유엔이 교육수준, 국민소득, 평균수명 등에서 성평등 정도를 측정한 남녀평등지수는 캐나다가 1위, 노르웨이 2위, 미국 3위, 호주 4위, 스웨덴 5위 등이었다.

아시아국가들 중에서는 일본이 8위, 싱가포르 22위, 홍콩 24위, 한국 30위, 중국이 9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98년 37위(163개국중), 97년에는 35위(146개국중), 96년 31위(137개국중) 였다.

또 여성 국회의원 행정관리직 숫자, 남녀 소득차를 기준으로 여성의 정치 경제활동 및 정책결정과정 참여도를 평가한 여성권한척도는 노르웨이가 1위, 스웨덴 2위,덴마크 3위, 캐나다 4위, 독일 5위, 한국 78위. 한국은 98년에는 83위(102개국중), 97년 73위(94개국중)였다. 아시아국가들 중에서는 싱가포르가 32위로 가장 앞섰고 일본 38위, 중국 40위, 필리핀 45위, 태국 64위로 나타났다.